하 새로 뽑은 알바생이 진짜 땀이 많아도 너무 많거든…? 요즘 매장 온도 23도로 맞춰 놓고, 이 친구 때문에 카운터에도 에어컨 트는데 여전히 땀을 많이 흘려 ㅠ 어느 정도냐면 걍 얼굴에 땀 흐르는 게 보이고, 마스크가 젖을 정도에다가 옷도 막 땀에 젖어 있어… 주로 무채색 옷만 입는데 걍 땀에 젖은 거 다 보여 ㅠ 우리가 유니폼이 아니라 사복 입고 일하는 개인 카페라, 옷을 지적하긴 좀 그래서 그냥 검은색 위주로 입으라고만 살짝 언질주긴 했는데 그러면 등에 소금기 낀 거? 보이고 암튼 그정도야… 사실 나는 별 상관 없었거든…. 땀을 많이 흘리지만 땀냄새가 심한 편은 아니고, 그냥 더위를 심하게 많이 타나보다…~ 정도 외에는 별 생각 없었는데, 얼마 전에 어떤 손님이 살짝 컴플 아닌 컴플을 거시더라고 ㅠ 알바생 보기 안좋다는 식으로… 그래서 생각이 많아졌어 ㅠ 이 친구를 어떻게 하면 좋을까…? 원래 땀이 많냐고 물어봤더니 그것도 있는데 먹는 약 부작용 때문에 더 심해졌다고 하더라고… 대다수의 손님들이 보기 불쾌하다고 생각하면 같이 일하는 걸 다시 고려해봐야 할 것 같아가지고 ㅠㅠ 의견 부탁해…. 아 참고로 일은 너무 잘하지도 못하지도 않는 걍 완전 평범한 수준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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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보니까 한국 미친나라네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