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렸을때부터 가정폭력에 시달리면서 살아왔고 내가 머리 크고 나니까 그때부터는 좀 줄어들었어 그러다가도 술만 마시면 욕하고 뭐만 하면 지원 끊겠다 이런 경제적인걸로 쥐고 흔들었었어 이제 나도 독립했고 취업했고 돈도 벌고 있어 근데 내 상황이 달라져도 부모는 그대로더라고 변하지 않고 그래서 그냥 연 끊자고 했어 긴 얘기라 여기에는 다 적지 못하지만 직장이 본가랑 떨어져있어서 옮길때 세제라던가 이불 등 생활용품 가지고 왔었는데 그거 이번주내로 다 가져간다 그래서 그러라고 했어 차라리 그거 주고 연 끊고 마음 편하게 사는게 다 좋을 것 같아서 ㅋㅋㅌ 마지막까지도 저런걸로 나 쥐고 흔드는게 웃기고 어이없더라 나보고 너가 이제 돈도 벌고 친구도 있고 남자친구도 있으니까 그런가본데 나중에 후회할거라 하더라 진짜 후회 안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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