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일 시작한지 갓 두달? 된 사회초년생인데… 어제 술자리에서 고객사 사장이 나보고 뚱뚱하다고 뭐라 하는 거야 그래서 내가 앟ㅎㅎ 그래도 저 일하면서 두달 동안 육키로 뺐어요!! 했거든 근데 완전 비웃으면서 그게 뺀 거야? 하셔서 ㅋㅋㅋ… 아유 더 빼야죠 ㅎㅎㅎ 하고 넘기긴 했는데 잘 넘겼다 생각했는데 술자리 파할 때 쯤 눈물이 주륵주륵 나는 거야 그냥ㅋㅋㅋㅋㅋ 소리 내서 우는 건 절대 아니고 그냥 그렁그렁하고 눈물만 계속 나는?ㅋㅋㅋㅋ 근데 어케 컨트롤이 안 되더라 넘 서러워서… 하 지금 생각해도 눈물나는데 어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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