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도 잘 벌고 집안일도 잘 도와주는 남의 남편들 보고 배 아파서
저러면 남자가 출세 못한다고 허구헌날 입 대는 아줌마가 있었거든
분리수거라도 해주는 아저씨들 보면 혀를 끌끌 차고 다녀서
저 여자 남편은 대체 뭘하는 사람일까... 너무 궁금했는데 그냥 백수더라
낮에 개 끌고 놀러다니면서 놀고 여자가 돈 벌어서 반찬 가게에서 반찬 사갖고 오고...
아들도 그 아빠 닮아서 똑같이 집에서 놀고...
저 내려치던 아저씨들은 다 한 자리씩 하는 사람들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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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오빠 자는 모습이 괴상해서 고민이에요...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