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공감되는 게 나 피부과 정기적으로 다닐 때 거지꼴로 가면 평범하게 수납해 주시는데 약속 때문에 좀만 꾸미고 가니까 카드 귀여워요~ 꺄르르 웃으시면서 수납해 주시더라.. 진짜 옷차림에 따라서 호감 같은 게 달라지긴 하나 봐
| 이 글은 3년 전 (2022/4/2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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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공감되는 게 나 피부과 정기적으로 다닐 때 거지꼴로 가면 평범하게 수납해 주시는데 약속 때문에 좀만 꾸미고 가니까 카드 귀여워요~ 꺄르르 웃으시면서 수납해 주시더라.. 진짜 옷차림에 따라서 호감 같은 게 달라지긴 하나 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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