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연히 구글 검색하다 중장년분들 많이 하는 커뮤 들어갔는데 되게 많은 글이 ‘큰애가 보기 싫다’ ‘잘못인 건 알지만 00이가 너무 미워요’ 이런 거였음..보면 남편이나 시댁 쪽 닮아서 더 밉다거나 이런거.. 대부분 아들이나 작은애가 더 예쁘다는 내용이었던 거 같긴함. 그래서 되게 충격이기도 했고 둘 다 사랑하는 게 더 어려운 건가 싶었다 ㅠㅠ 근데 댓글들은 대부분 이해는 하지만 그러면 안된다 는 내용이 많아서 좀 위로도 되고 너무 말씀 잘하시는 댓글도 많아서 성숙한 부모도 많구나 싶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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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방외과에 남편데려오는거 진짜 민폐다 짜증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