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49041158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N승무원 4일 전 N친환경 5일 전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255
이 글은 3년 전 (2022/4/26) 게시물이에요
아파트 비싸긴하지만 어차피 팔 일도 없는데 월수입에 비해 뻥튀기돼서 국장은 받지도 못 하고 다른집보다 훨씬 쪼들리면서 사는 거 보면 이걸 잘산다고 할 수 잇나 싶음..
대표 사진
익인1
그냥 잘..사는 거지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1
그냥 가족들 모두 건강하고 잠 잘 자기 집있으면 잘 사는 거지 못 사는 건 아님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2
언제든 현금화할수 있는 재산이 있는거니까
지원받는 사람들은 그 집이 없는거고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3
내 친구 중에 서울 살고 아파트가 엄청 비싸던데 아버지 일 못하시고 어머니 마트 캐셔로 일 하고 다 백수라 생활비 상황이 별로 좋진 않더라고ㅠ 현실적으로 집 팔고 지방 내려오면 하던 일용직도 사라져서… 이 정도로 힘들진 않더라도 그냥 비슷한 맥락에서 힘든 거 이해가긴 함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3
근데 이런 경우 아니고 서울에서도 그럭저럭 살고 그러면 비싼 집도 없는 지방인은 ? 됨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4
걍 잘사는거야 그래두.. 집이 있는데 그럼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5
어쩔수없긴해.... 다른 지역으로 이사가거나 하다못해 같은지역 빌라로 가면 현금 생기는데 아파트가 자산이니까 안하는거잖아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6
엑 우리집도 자가인데 3분위인데하고 왔는데 다시보니 비싼집이였구려 허허 싸구려 집이라서 그런가보다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8
내 주변에도 차도있고 명품도 많은데 국장도 받고 재난지원금도 받은 애들 많은데 ㅠ ㅠ 난 우리집 전세에 내 차도 없고 명품도 없고 용돈도 없어서 돈 아껴가면서 사는데... 재난지원금도 못받고 국장도 못받아....
3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취준생인데 오늘 면접 보러 갔는데 긴장 엄청 했나봐
5:42 l 조회 6
가정 폭력 피해자는 수치심이 높아서 불행하대
5:41 l 조회 8
꽃은 왜 이름도 이쁘게 꽃일까1
5:39 l 조회 10
약빨이 있구나
5:35 l 조회 17
동성(男) 사랑 이쪽은 순수한 사랑은 없는 거야?
5:35 l 조회 9
라쿤피자에서 일해본 사람 있으려나? ㅜ
5:28 l 조회 7
내 친구 80키로에서 50키로까지 뺐는데 1
5:28 l 조회 177
그냥 밤 한번 새고 생활패턴 돌릴까..? ㅋㅋ 가능하려나3
5:27 l 조회 39
애기 말 듣고 충격 먹어서 교정함…1
5:21 l 조회 154
이미 지나간 실수 떠오를때 1이야? 2야?2
5:20 l 조회 34
편입생 개강총회 가야함?2
5:16 l 조회 11
오년만에 갈발에서 흑발하려는데 큰변화일까?
5:15 l 조회 5
번따 안 당해봐서 속상ㅋㅋㅠㅠ 6
5:15 l 조회 100
남친있는애들 걱정해주고 신경써주는거 너무 현타와3
5:14 l 조회 43
보일러 안키는 익 있어?8
5:13 l 조회 83
자다가 왜이렇게 깨지21
5:12 l 조회 55
우울증 같긴 한데 딱히 정신과 갈 필요성을 못 느끼겠어5
5:05 l 조회 106
힘들때 남자친구가 도움이안돼8
5:05 l 조회 147
두쫀쿠 다들 얼마주고 사먹음?14
4:58 l 조회 110
오홍 헤어식초 개좋은거였네7
4:57 l 조회 232


12345678910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5: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