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심하고 말수 많이 없고 수줍음 많이 타고 공부든 게임이든 뭐든 간에 잘 하는 거 하나 있고 몸은 개 마른 사람 친구 없고 고양이 같은 재질이 제일 중요 .. 사실 전 남친이 딱 이런 사람이었는데 헤어지니까 너무 보고싶다
| 이 글은 4년 전 (2022/4/2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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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심하고 말수 많이 없고 수줍음 많이 타고 공부든 게임이든 뭐든 간에 잘 하는 거 하나 있고 몸은 개 마른 사람 친구 없고 고양이 같은 재질이 제일 중요 .. 사실 전 남친이 딱 이런 사람이었는데 헤어지니까 너무 보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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