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3/43 인데 사실 내가 날씬하단건 알지만 엄청나게 마른 정도라곤 생각 안하거든? 최근에 "너 말라서 징그럽다 여자는 살집이 있어야 이뻐 사람이 어느정도 살이 있어야 예쁜데 너는 너무 말라서... 어떡하냐" 저런 무례한 말들 연달아서 들으니까 너 너무 말랐다 생각보다 더 말랐네 너는 살이 더 빠졌네 이런말만 들어도 기분 나빠져 어떡하지 진짜 예민해지긴했나봐 아니 먹어도 안찌는데 어쩌라고... 근데 이제 저런말 그만 듣고싶어... 정말로 스트레스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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