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오다노에서 티셔츠 사서 시댁에 갔는데 점심 드시고 계시더라고 어머님께 브랜드 말씀드리니 밥 드시다가 멈칫 하시곤 밥도 안드시다가 지가 옷 골랐다고~~~ 하고 마저 드시더라ㅋㅋㅋㅋㅋ 써놓고보니 안 웃기네 그땐 웃참한다고 정신 없었는데
| 이 글은 4년 전 (2022/4/2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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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오다노에서 티셔츠 사서 시댁에 갔는데 점심 드시고 계시더라고 어머님께 브랜드 말씀드리니 밥 드시다가 멈칫 하시곤 밥도 안드시다가 지가 옷 골랐다고~~~ 하고 마저 드시더라ㅋㅋㅋㅋㅋ 써놓고보니 안 웃기네 그땐 웃참한다고 정신 없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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