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아직 졸업하려면 2년은 더 남았고 당장 매달 갚아야하는 대출금만 100이 넘는데 현실이 너무 암담하다... 세상 살기 왜 이렇게 빡쎄지.. 동기들은 돈 걱정 없이 유학 다녀오고 취업 준비한다고 학원 다니는데, 나는 수능 끝나자마자 알바만 죽어라 하느라 제대로 된 취준도 못 했거든. 원래 지금까지 모아뒀던 돈으로 1년 휴학하면서 자격증도 따고 준비하려고 했는데, 생활비로 드려야할 판이야.. 진짜 어떻게 모은 돈인데 이게... 너무 속상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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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생활 논란으로 일 다 끊기고 물류알바 & 계단 청소일 하는 문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