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제일 친했고 일년만에 만났는데 그동안 나는 학교 다니면서 정말 정신없이 학점 챙기면서 살았는데 걔는 휴학하는동안 헌포다니면서 남자애들 만나면서 그냥 그렇게 보낸거야 간호학과니까 취직 잘 되고 영주권 잘 나오겠지 이런 생각으로 뭐 그냥 특별한거 없이,,, 그래서 엄청 실망감이 들면서 이젠 얘랑 나랑 안맞겠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어 얘기도 나도 유학생인데 너는 미국에서 남자들이랑 뭔일 있었냐 이런 얘기가 메인 주제이고 이래서 이런거 다 쉐어하는 친한 사이인데 이젠 내가 저런 것보다 내 학점 내 인생이 중요해져서 그런지 하나도 얘기하고싶지않고 하나도 재미없고 나는 앞으로를 얘기하고싶은데 얘는 남자/술 유흥쪽이 최고 관심사야 + 이게 왜 열등감인지 모르겠네 서로 가능 방향이 다르고 관심사가 다르니까 재미도 없고 내가 지양하는 가치관을 가지니까 내 입장에서는 실망감도 들고 하니까 아 이제 얘랑 만나는게 재미가없구나 느낀던데 도대체 이게 왜 열등감이야 ++ 얘는 지금 계속 페일해서 학교를 바꿔야해서 휴학한가고 자기 본업이 안되어있는 상황에서 이러니까 이런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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