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상상만 해도 끔찍해 근데 내 아들이 보고 싶어서 시어머니가 맨날 영통해 안받으면 삐지고 남편한테 엄청 뭐라한다? 이게 우리 엄마야.. 우리 새언니 일하고 퇴근하고 와서 피곤한데 자꾸 영통 걸어서 10분 넘게 전화하고.. 손주 보고싶은 마음은 알겠는데 영통하는 거 진짜 힘들거든 애기 볼 때는 전화 잘 받지도 못하는데 영통 안받는다고 오빠한테 또 뭐라해.. 진짜 우리 엄마지만 정말 이해할수가 없다 하 옆에서 보는 내가 다 짜증나
| 이 글은 4년 전 (2022/4/2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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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상상만 해도 끔찍해 근데 내 아들이 보고 싶어서 시어머니가 맨날 영통해 안받으면 삐지고 남편한테 엄청 뭐라한다? 이게 우리 엄마야.. 우리 새언니 일하고 퇴근하고 와서 피곤한데 자꾸 영통 걸어서 10분 넘게 전화하고.. 손주 보고싶은 마음은 알겠는데 영통하는 거 진짜 힘들거든 애기 볼 때는 전화 잘 받지도 못하는데 영통 안받는다고 오빠한테 또 뭐라해.. 진짜 우리 엄마지만 정말 이해할수가 없다 하 옆에서 보는 내가 다 짜증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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