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친들이 속된 말로 진짜 다 떵차였거든 그래서 헤어질 때마다 항상 나만 엄청 상처 받고 자존감이 뚝뚝 떨어졌었어 근데 이번에 만나는 오빠가 진짜 멘탈도 건강하고 바르게 자란 사람이라서 그런지.. 오빠랑 대화할때마다 내가 무의식적으로 오빠 눈치보면서 별 거 아닌 걸로 자책하고 그랬나봐 난 걍 아무 생각없이 한 말인데 오빠가 그렇게 말하지 말라구 얘기해주거나 내가 좀 나 스스로를 깎아내리듯하게 말하면 오빠가 오히려 다른 예쁜 말로 정정해주거든 그럴 때마다 오빠가 너무 고맙고 멋지고 늘 배우게 되는데 상대적으로 오히려 좀 주눅도 들고 미안해지게 돼 되게 내 자신이 초라해보여 흡..

인스티즈앱
경찰이 다 뚫린 사무실에서 피해자 성착취 영상 440개 보게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