넓은 쟁반에 흰 가루 뿌리고 그 속에 사탕 하나씩 숨겨놓고 손 안쓰고 사탕 먹는 그런 게임 있었는데… 그때 가루가 진짜 맛있었어..이거 나만 해봤니? 흐릿한 기억속에 남아있는 가루의 맛…그게 분유였을까?
| 이 글은 4년 전 (2022/4/3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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넓은 쟁반에 흰 가루 뿌리고 그 속에 사탕 하나씩 숨겨놓고 손 안쓰고 사탕 먹는 그런 게임 있었는데… 그때 가루가 진짜 맛있었어..이거 나만 해봤니? 흐릿한 기억속에 남아있는 가루의 맛…그게 분유였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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