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용실 주말스탭 첫날 하루 하고 도저히 여기서는 안되겠다 생각해서 나가고싶은데 원장님이 못그만두게 하고있는 상황이야 원장님 입장은 여기서 힘들면 다른데서도 적응못한다고 하시는데 맞는 말이지만 난 아직 19살이고 굳이 지금부터 고생할 필요 없겠다고 느꼈거든ㅠ 그리고 미용실 스탭 언니한테 하루만에 그만둔다고 자랑(?)식으로 먼저 얘기했는데 그 언니가 원장님한테 말해서 원장님이 좀 화가 나셨어.. 따로 불러서도 좀 혼났고..집가는길에 원장님이 카톡으로 일할 수 있겠지? 라고 보내셔서 일할 수 있다고 보낸 상황에서 어떻게 그만둘 수 있을까ㅠ 내가 대처를 못한 잘못이긴 한데 한 번만 도와주라.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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