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49101777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신설 요청 여행 오버워치 혜택달글 메이플스토리 두산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14
이 글은 3년 전 (2022/4/30) 게시물이에요
미용실 주말스탭 첫날 하루 하고 도저히 여기서는 안되겠다 생각해서 나가고싶은데 원장님이 못그만두게 하고있는 상황이야 원장님 입장은 여기서 힘들면 다른데서도 적응못한다고 하시는데 맞는 말이지만 난 아직 19살이고 굳이 지금부터 고생할 필요 없겠다고 느꼈거든ㅠ 그리고 미용실 스탭 언니한테 하루만에 그만둔다고 자랑(?)식으로 먼저 얘기했는데 그 언니가 원장님한테 말해서 원장님이 좀 화가 나셨어.. 따로 불러서도 좀 혼났고..집가는길에 원장님이 카톡으로 일할 수 있겠지? 라고 보내셔서 일할 수 있다고 보낸 상황에서 어떻게 그만둘 수 있을까ㅠ 내가 대처를 못한 잘못이긴 한데 한 번만 도와주라.ㅜ
대표 사진
익인1
얼굴맞대고 언니한테 그렇게 말한거 경솔했다 죄송하다고 하고 제가 아직 사회경험이 없어서 이런 상황이 처음이라 어버버하다가 다시 일하겠다고 말씀드렸는데 집에서 아무리 생각해봐도 그만일하는게 좋을것같다. 하루라도 빨리 다른분 구하시는게 샵에도 좋을것같다. 번거롭게해서 죄송하다 어쩌고저쩌고 이런싣으로 말씀드려봐 ㅠ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2
본인의 입장을 분명히 정하시고 확실하게 다닐 마음이 없으면 원장님께 일대일로 당당하게 그만둔다고 했어야 옳았다고 생각 됩니다
3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때려쳐야겠네 1
05.16 10:21 l 조회 251
한 직장에 1년을 못다녀23
05.16 10:06 l 조회 3865
가족이 자해를 하는데 혹시 같은 고민있던 사람들 있어?4
05.16 09:01 l 조회 871
눈떳는데 죽고싶어
05.16 07:37 l 조회 106
20대 때 예쁜 애들 너무 부럽다6
05.16 03:34 l 조회 1941 l 추천 2
옷 얼룩 교환 1
05.16 03:12 l 조회 131
9살 차면 까부는거 봐줘도 됨?1
05.16 01:02 l 조회 201 l 추천 1
나 진짜 왜이러는거지 긴글주의
05.16 00:28 l 조회 150
다들 친구 많아…? 나만 없는 것 같아10
05.16 00:14 l 조회 816
내 직업 진짜 맘에 든다 하는 사람 있어?
05.16 00:07 l 조회 63
죽기전에 미국가보고싶다3
05.15 23:20 l 조회 300
진짜 다 놓고 떠나고 싶어 1
05.15 22:31 l 조회 304
둘 중에 스냅사진 뭐 찍을까?!2
05.15 19:39 l 조회 220
나이키 버릴까 as 받을까?
05.15 19:26 l 조회 30
친오빠를 어떻게하지 15
05.15 17:52 l 조회 921 l 추천 1
알바 추천좀 !!
05.15 16:57 l 조회 35
부모 불륜/바람에서 자식은 어떻게 해야돼? 3
05.15 14:07 l 조회 555
인간관계 너무 어렵다.. 1
05.15 03:27 l 조회 236
왜 이렇게 축 처지냐
05.14 23:14 l 조회 39
나 고민 좀 들어주라..3
05.14 22:36 l 조회 206


처음이전381382383384385다음
고민(성고민X)
일상
이슈
연예
1: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