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황은 아빠 혼자 급발진해서 (자주 이럼 분조장처럼) 나 발로 차고 때리려고 해서(자주 맞아봄) 울었더니 내 얼굴 보고 이게 사람 얼굴이냐 괴물이지 니가 사람이냐? 이러는 겨 빡쳐서 그게 할 소리냐고 뭐라뭐라 했는데 기억 안 남… 암튼 그 뒤로 부엌 가서 가위 들고와서 부엌 문(나무) 주먹으로 쾅쾅 내려치고 가위 문에 몇번 내려치고 그거 들고 나한테 와서 찌르려고 하는 거 . ㅎㅎ 그래서 눈물 계속 흘리니까 괴물얼굴이다 어쩌고 그럼… 그래놓고 지가 미안하다고 사과 받으래.. 싫다니까 나만 이상한 사람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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