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어버이날에 샤넬 핸드크림이랑, 비오템 스킨케어세트 사드렸구 또 생신에는 아빠가 쓰는 향수, 엄마가 갖고싶어하시던 립스틱 사드렸었어 케이크도 파리크라상껄로 근데 뭔가 그런건 그 순간만 고마워~ 하시구 그게 끝이거든?? (동생은 둘 다 안챙김) 그리고 딴거 갖고싶었단 말을 항상 꼭!!!하셔 근데 1살 어린 동생이 (난 고3이었어서 안챙겼던) 예전 어버이날에 맥 메이크업베이스 사드린건 두고두고 얘기하시더라고.. 이건 이유가 뭐인거같아..? 따지고보면 횟수 내가 더 많이 선물 드렸는데 두고두고 얘기안하시면서 동생한텐 유독 더 고마워하고 마음이 너무 예쁘다고 하셔서.. 나도 돈 없는데 없는 형편에 해드린거거든 동생이 더 예쁜 자식인거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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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발제발 공기업 오지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