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이라 말이 안 통함 번역기 돌려서 전달하는데도 어림도 없음. 외국인이고 내국인이고 다문화고 그게 문제가 아니라 그냥 이 사람들이 문제인듯요 ㅋㅋㅋ 애 얼굴 크기에 안 맞는 어른 마스크 씌워서 보냄 심지어 매일 똑같은 거.. 마스크 뒤집어보면 엄청 새까맣게 되어있음. 우리가 바꾸어주면 그걸로 매일 똑같이 씌워서 보냄.. 아동 식판 그거 안 씻어서 보냄 ㅠㅠㅠㅠ 어제 먹었던 그대로임.. 찌꺼기에 곰팡이까지.. 이럴거면 식판을 보내지를 말지.. 애들은 그거 보고 놀리고 애는 주눅들고.. 그래서 그런가? 나중에는 아예 책가방을 안 보내더라 애만 덜렁 보냄 ㅋㅋㅋㅋㅋ ㅠㅠ 그게 지금 일주일째ㅋㅋ 식판도 없도 여벌옷도 없고 암 것도 없음 ㅋㅋㅋ ㅠㅠ 제일 심했던거는 기저귀 안 하는 애인데 바지에 응가를 한 상태에서 등원을 한거임.. 어머님께 연락드리니까 문자로 "니가 해(니가 치워)" 이렇게 옴 ㄹㅇ 준비물? 있으면 애 등원 안 시킴 ㅋㅋㅋ ㅠㅠ 환장함 진짜 뭘 어떻게 해야할지ㅠ모르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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