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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P/바이닐 7시간 전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39
이 글은 3년 전 (2022/5/07) 게시물이에요
아빠가 계속 별이유도 없이 같이 있을때마다 한숨을 푹푹 쉰단 말이야...그게 진짜 노이로제 걸릴것 같아서 그만 좀 하면 안되겠냐고 했는데 막 한숨 쉬는것도 내 ㅁ마음대로 못하냐면서 화를 내고 그러네...진짜 집에 문제는 없는데 왜 그러는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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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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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래서 뭔일있냐고 물어보는데 항상 없다고 그러시고...원래 아빠가 좀 틱틱 거리는 그런 성격이라서 그것도 마음에 걸려 예전에는 한숨 쉬는거 들리면 걱정도 많이 했는데 지금은 진짜 너무 듣기가 싫어서 미칠것 같어 습관적으로 저러시나 싶어서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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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뭔 일이냐고 물어볼꺼 같은데
난 한숨 쉴때 별 의미 없이 쉬지 않아서
자식한테 말 못할 뭔가 있지 않을까 하고 계속 물어보고 할꺼같아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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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윗댓 봐주라!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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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응..나두 엄마가 자꾸 옆에서 한숨 깊게 푹푹 쉬면 왜 한숨 쉬냐 묻거든? 그럼 또 아무 일 아니래 나 때문도 아니라 그러고.. 그럼서 또 계속 한숨 쉬길래 한숨좀 그만 쉬라했더니 내맘대로 한숨쉬지도 못하냐구 막 화내시드라.. 엄마 걱정이 있으면 말씀좀 하시라규요..그렇게 한숨만 쉬시지 마시구...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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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진짜 나랑 똑같다 나 이제는 거실에도 나가기 좀 꺼려져 재밌게 영화 보고 맛있는거 먹고 있어도 한숨 푹푹 쉬고 노이로제 걸릴것 같다 진심...왜 그러냐 하면 짜증내고 별일 없다면서 틱틱 거려 이제는 거의 습관처럼 한숨 쉬는것 같은데 진짜 ㅡㅠ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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