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까 다녀왔는데 불 다 꺼져있었단 말이야 진짜 미세한 빛만 있어서 컴퓨터랑 킬때 폰으로 전등 비춰야 될 정도로 근데 다 하고 나오니까 진짜 나 겁 없어졌구나를 느낌… 옛날같으면 무서워서 절대 갈 생각조차도 안했을텐데 내가 제일 무서워하는건…귀신보다 벌레야….
| 이 글은 3년 전 (2022/5/0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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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까 다녀왔는데 불 다 꺼져있었단 말이야 진짜 미세한 빛만 있어서 컴퓨터랑 킬때 폰으로 전등 비춰야 될 정도로 근데 다 하고 나오니까 진짜 나 겁 없어졌구나를 느낌… 옛날같으면 무서워서 절대 갈 생각조차도 안했을텐데 내가 제일 무서워하는건…귀신보다 벌레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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