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고로 휴일에 자느라 친구와의 약속 같은 거 늦어본 적은 없어 부모님한테 전날 깨워달라고 부탁함 고등학생이고 평일에는 학교 가야된다는 강박때문인지 아니면 평일에만 살아있는 루틴이 있는건지 모르겠지만 학교 갈 시간에 알람 소리 잘 듣고 알아서 잘 깨거든? 근데 주말에는 알람 소리를 못들어 알라미 깔아서 쓰기도 하는데 잠결에 끄는건지 걍 무시하고 자는건지 일어나서 정신차리면 알람 소리에 대한 어떤 기억도 없어 언제는 스크린 타임에 알라미 30~40분 이렇게 찍힌 적도 있었음.. ㅠ 그리고 잠결에 대답도 한다더라 나는 답한 기억이 없는데 아점 먹을래?라고 물어보면 안 먹는다고 그냥 잘거라고 계속 그런대 전날에 막 0시에 일어나야돼 이런 세뇌도 하고 자는데 왜 못일어나지 ㅠㅠ 아침잠이 많고 평일에 못자는 잠 몰아서 자는 편이긴 하지만 다른 사람들도 그럴 텐데... 진짜 너무 늦은 시간에 일어나는 나를 보면 가끔 내가 한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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