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어릴때부터 글쓰기에 천부적인 재능이 있었고 초딩때부터 쌤들로부터 “너만 진짜 어휘력이 남다르다” 소리 들었었는데 한번 인서울 대학교들 논술 문제 봤는데 진짜 너무 쉬운거야.. 나한테는 공부 안하고 봤는데도 그리고 대충 써봤는데 학교가 요구하는 답안이랑 아예 흡사한거야.. 그때 내가 대학 갈 방법은 이거구나 확신했지.. 결국 가장 쉬웠던 건대 논술 합격했징.. 최근 3년 문제만 보고 대충 어떤 글을 요구하는지 파악하는데 몇시간도 안 걸렸던거 같은데 당일날 글 봤을때 내 기억에 도표 보고 인과관계 풀어서 쓰는거였던걸로 기억하는데 너무 쉬워서 당황했어.. 난 다른 애들이 노력한거에 비하면 울학교 너무 쉽게 와서 동기들한테 많이 미안했어..

인스티즈앱
친구차 탔다가 배 아파서 ㅅㅅ범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