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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3년 전 (2022/5/09) 게시물이에요
상황 설명 전 얘기할 게 있음 

 

 

친구네 집이 엄한 편! 일찍 들어오라고 하는 편이고, 되게 바른 생활 하는 편! 

 

일찍 자고 일찍 일어나는~ 

 

본론 시작!! 

 

 

 

친구도 나도 술많이 먹고 집가는 길이였음(터벅터벅) 

 

근데 나는 친구랑 얘기가 너무 하고 싶었음 

 

그래서 편의점에서 라면 하나만 먹자고 그럼 

 

친구는 안된다. 나 지금도 토하고 늦을 만큼 늦어서 빨리 가야한다. 

 

나는 제발 먹자고 애원했거든. 어차피 늦은 거 너희 집 다 주무시고 있으니까 좀만 더 있자고 

 

어쨌든 안된다고 하고 집에 가는데  

 

너무 내가 서운하고 처량한 거야..ㅜㅜ  

 

난 친구가 그러면 앉아만 있어주고 그럴텐데 너무 완강히 싫다고 하니까  

 

앞으로도 계속 이렇겠네 라는 생각이 갑자기 들더라 

 

글 쓰면서도 내가 이해가 부족하고 이기적인거 느껴지네 

 

그래도 내가 왜 서운한 감정이 드는 지 잘 모르겠음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대표 사진
익인1
친구를 많이 좋아하나보네.
친구를 좋아하는 만큼 더 잘 만나고 돈독해지게
내가 좋아하더라도 그런 부분은 양보해주는것도 좋을 것 같아

3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첫 줄에 감정이 이입되네.. 맞아 친구를 내가 상상이상으로 소중히 생각하고, 많이 아껴

알아줘서 너무 고맙다

이해하는 내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해봐야지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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