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황 설명 전 얘기할 게 있음 친구네 집이 엄한 편! 일찍 들어오라고 하는 편이고, 되게 바른 생활 하는 편! 일찍 자고 일찍 일어나는~ 본론 시작!! 친구도 나도 술많이 먹고 집가는 길이였음(터벅터벅) 근데 나는 친구랑 얘기가 너무 하고 싶었음 그래서 편의점에서 라면 하나만 먹자고 그럼 친구는 안된다. 나 지금도 토하고 늦을 만큼 늦어서 빨리 가야한다. 나는 제발 먹자고 애원했거든. 어차피 늦은 거 너희 집 다 주무시고 있으니까 좀만 더 있자고 어쨌든 안된다고 하고 집에 가는데 너무 내가 서운하고 처량한 거야..ㅜㅜ 난 친구가 그러면 앉아만 있어주고 그럴텐데 너무 완강히 싫다고 하니까 앞으로도 계속 이렇겠네 라는 생각이 갑자기 들더라 글 쓰면서도 내가 이해가 부족하고 이기적인거 느껴지네 그래도 내가 왜 서운한 감정이 드는 지 잘 모르겠음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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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은우 진짜 세금 내기 싫은가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