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심 그만 받기를 설정한 글입니다
남친이 고등학생 때부터 친했던 친구들이랑 같이 성인되면서 거의 7년째 모임 해오고 있는데 문제는... 여자 1 남자 3이라는거야ㅋㅋㅋㅋㄱ 그래서 정말 보내기 싫었는데 이번 모임은 간신히 시간 맞춰서 약속 잡았다 그래서 나도 따라갔거든ㅋㄱㄱㄱ 근데 가는 동안에도 차 안에서 자기 못 믿냐고 화내서 솔직히 가게 들어가기 전에도 기분 별로 안 좋았지만 그래도 남친 가장 친한 친구들이래서 잘 보이려고 했어. 그래서 인사하고 남친 옆에 앉으려고 했는데 갑자기 남친 친구1이 손으로 막으면서 아! 거긴 ××이 자리예요. 지정석이라서.. 하하 웃고 다른 친구들도 이해해줄 수 있죠? 우리가 워낙 어릴때부터 친했어서... 하면서 분위기가 이상해지더라고..내가 거기앉았다가 갑분싸 될까봐 결국 상석 있자나.. 하나만 있는 자리 앉고 친구들은 네명 마주앉아서 내가 불청객이 된 느낌이었어 거기까진 괜찮았는데 분위기 무르익고 나는 화장실, 남친 친구 1명은 가게안에 있고 남친이랑 친구, 소영이라는 그 여사친은 담배피러 나갔어.. 화장실 다녀와서 친구랑 얘기하다가 이상하게 안 오는거야ㅋㅋㅋ 그래서 밖에 나가봤는데 담배는 무슨ㅋㅋㅋ 남친이 그 여사친 얼굴 붙잡고 입술박치기 하고 있는거야ㅠㅠ완전 멘탈 나가서 둘이 떼어놓고 물어봤더니 친구 1명은 담타 가지다가 편의점갔고 여사친이랑은 대화하다가 갑자기 나로 보였다면서 키스했대... 난 기다리다가 너무 안 와서 걱정되서 밖에 나갔다가 그 장면을 본 거고 화나서 바로 짐 챙겨서 남친이 붙잡는데 뿌리치고 택시타고 집 왔어... 이거 내가 어떻게 받아들여야 해? 일단 시간 갖자고 연락했고 답은 자고 있는지 아직 없는 상태야.... 헤어져야겠지? ++안녕 얘들아 후기 들고왔어 너무 늦었네ㅜ 진심으로 걱정해주고 조언해줘서 고맙고 어쩌면 당연한 결말을 알면서도 확신에 안 차서 글을 적었네ㅠ 내가 전남친을 오래 좋아했거든ㅠ 학부생 때 동기로 친하게 지내다가 어렵게 사귀어서 객관화가 잘 안 됐네 지금은 다 정리됐고 걔 자취방에서 내 짐 빼느라 이제 정리다끝났어. 어떤 익의 남친과 여사친 사랑의 장애물로 나 이용한 거라고 너만 빠져오라는 댓 정말 마음에 와 닿더라. 이제 그만 발 빼려고. 이름으로 난리치는 것들 있어서 지웠어 다른 비슷한 글이 많이 올라왔나 봐?? 근데 나는 이 글 외엔 다른 글 작성하지 않았어 아마 다른 글을 봤다면 그게 주작이지 않을까?? 유난히 주작이라는 댓이 많던데 내가 뭐하러?ㅋㅋㄱㅋ +++그리고 전남친 커뮤 잘 안 하는데 친구들이 말해줬는지 이 글 봤더라ㅋㄲ 고오맙다 진심으로 너가 니 행동에 대해 잘 생각해봐 여사친 이름 지우고 글 내리라고 난리치고 욕으로 도배됐네ㅋㅋㄱㅋ 이게 진심이었구나 나 상처받은 거 생각도 안하고 그 애가 피해볼까 봐 그렇게 걱정되고 아파할거면 그냥 니들끼리 살아 알겠어 ㅂㅂㅎ? 뭐만하면 주작이라느니 소설이라느니 ㅋㅋㅋㅋ당신들이 한번 당해보세요! 현실은 영화보다 더 어이없고 이해가 안 되니까. 암튼 모든 익들 앞으로는 행복한 연애만 하길!
남친이 고등학생 때부터 친했던 친구들이랑 같이 성인되면서 거의 7년째 모임 해오고 있는데 문제는... 여자 1 남자 3이라는거야ㅋㅋㅋㅋㄱ 그래서 정말 보내기 싫었는데 이번 모임은 간신히 시간 맞춰서 약속 잡았다 그래서 나도 따라갔거든ㅋㄱㄱㄱ 근데 가는 동안에도 차 안에서 자기 못 믿냐고 화내서 솔직히 가게 들어가기 전에도 기분 별로 안 좋았지만 그래도 남친 가장 친한 친구들이래서 잘 보이려고 했어. 그래서 인사하고 남친 옆에 앉으려고 했는데 갑자기 남친 친구1이 손으로 막으면서 아! 거긴 ××이 자리예요. 지정석이라서.. 하하 웃고 다른 친구들도 이해해줄 수 있죠? 우리가 워낙 어릴때부터 친했어서... 하면서 분위기가 이상해지더라고..내가 거기앉았다가 갑분싸 될까봐 결국 상석 있자나.. 하나만 있는 자리 앉고 친구들은 네명 마주앉아서 내가 불청객이 된 느낌이었어 거기까진 괜찮았는데 분위기 무르익고 나는 화장실, 남친 친구 1명은 가게안에 있고 남친이랑 친구, 소영이라는 그 여사친은 담배피러 나갔어.. 화장실 다녀와서 친구랑 얘기하다가 이상하게 안 오는거야ㅋㅋㅋ 그래서 밖에 나가봤는데 담배는 무슨ㅋㅋㅋ 남친이 그 여사친 얼굴 붙잡고 입술박치기 하고 있는거야ㅠㅠ완전 멘탈 나가서 둘이 떼어놓고 물어봤더니 친구 1명은 담타 가지다가 편의점갔고 여사친이랑은 대화하다가 갑자기 나로 보였다면서 키스했대... 난 기다리다가 너무 안 와서 걱정되서 밖에 나갔다가 그 장면을 본 거고 화나서 바로 짐 챙겨서 남친이 붙잡는데 뿌리치고 택시타고 집 왔어... 이거 내가 어떻게 받아들여야 해? 일단 시간 갖자고 연락했고 답은 자고 있는지 아직 없는 상태야.... 헤어져야겠지? ++안녕 얘들아 후기 들고왔어 너무 늦었네ㅜ 진심으로 걱정해주고 조언해줘서 고맙고 어쩌면 당연한 결말을 알면서도 확신에 안 차서 글을 적었네ㅠ 내가 전남친을 오래 좋아했거든ㅠ 학부생 때 동기로 친하게 지내다가 어렵게 사귀어서 객관화가 잘 안 됐네 지금은 다 정리됐고 걔 자취방에서 내 짐 빼느라 이제 정리다끝났어. 어떤 익의 남친과 여사친 사랑의 장애물로 나 이용한 거라고 너만 빠져오라는 댓 정말 마음에 와 닿더라. 이제 그만 발 빼려고. 이름으로 난리치는 것들 있어서 지웠어 다른 비슷한 글이 많이 올라왔나 봐?? 근데 나는 이 글 외엔 다른 글 작성하지 않았어 아마 다른 글을 봤다면 그게 주작이지 않을까?? 유난히 주작이라는 댓이 많던데 내가 뭐하러?ㅋㅋㄱㅋ +++그리고 전남친 커뮤 잘 안 하는데 친구들이 말해줬는지 이 글 봤더라ㅋㄲ 고오맙다 진심으로 너가 니 행동에 대해 잘 생각해봐 여사친 이름 지우고 글 내리라고 난리치고 욕으로 도배됐네ㅋㅋㄱㅋ 이게 진심이었구나 나 상처받은 거 생각도 안하고 그 애가 피해볼까 봐 그렇게 걱정되고 아파할거면 그냥 니들끼리 살아 알겠어 ㅂㅂㅎ? 뭐만하면 주작이라느니 소설이라느니 ㅋㅋㅋㅋ당신들이 한번 당해보세요! 현실은 영화보다 더 어이없고 이해가 안 되니까. 암튼 모든 익들 앞으로는 행복한 연애만 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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