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장실이 옆 건물에 있어서 화장실 가는 중이었는데 교정에 두둥 떠있는 노란 불빛 두개랑 눈 마주침
뭐였게?
응 고라니
와 진짜 크더라 약간 내 키보다 조금 더 컸는데 서로 그대로 한 1분.... 얼어서 서 있었던 것 같아
고라니라는 존재를 그때 처음 알았어.... 우리학교 좀 촌동네에 있었는데 진짜 지금 생각해도 무섭고 꿈 같음
| 이 글은 3년 전 (2022/5/1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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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실이 옆 건물에 있어서 화장실 가는 중이었는데 교정에 두둥 떠있는 노란 불빛 두개랑 눈 마주침 뭐였게? 응 고라니 와 진짜 크더라 약간 내 키보다 조금 더 컸는데 서로 그대로 한 1분.... 얼어서 서 있었던 것 같아 고라니라는 존재를 그때 처음 알았어.... 우리학교 좀 촌동네에 있었는데 진짜 지금 생각해도 무섭고 꿈 같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