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인터넷에 남자들이 좋아하는 옷 패션 다 찾아서 무조건 데이트갈땐 치마만 입고 남자들이 좋아하는 옷만 맞춰 입고가고 그렇게 산지도 벌써 7년째 26살 되니까 현타온다 나 원래 가죽자켓 가죽바지 워커 완전 바이커처럼 입고 다녔는데 엄청 좋아하는 남자 생기고 그 남자 이상형이 귀여운 ㅂㅂㅇ 막 이런 스타일이라서 바로 맞춰서 하고 다니고 그 이후에 만난 남자들한테도 다 그렇게 살았는데 정말 내가 아닌 느낌이었어 그리고 가장 행복했을 때도 그 남자를 만나기 전 내가 원하는 대고 입고 다니면서 대학 동기들이랑 놀고 그랬던게 더 좋았었고..... 아우아우아아ㅡ아아아아아아아아ㅏㅇ아아ㅏ 그만하자 그만하자 나를 다시 찾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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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잖은 용산 주민들 이렇게까지 화난거 처음봐..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