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를 들어 비누를 사기로 했는데 자기가 까먹고 못 샀으면 나보고 말해줬어야지 자기 기억력 안 좋은 거 알면서 왜 말을 안 해줬냐 짜증 내는데
문제는 이게 한 두 번이 아님 매번 저래.
내 입장 돼보면 자기도 이게 얼마나 짜증 나는지 알 수 있지 않을까 싶어서 나도 역지사지로 엄마한테 내 잘못 아닌데 엄마 탓해봤더니 왜 나보고 남 탓 하냐면서 도리어 화내.
내로남불 진짜 열불난다. 어떻게 해야 돼 정말 ㅡㅜ
| 이 글은 3년 전 (2022/5/1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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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를 들어 비누를 사기로 했는데 자기가 까먹고 못 샀으면 나보고 말해줬어야지 자기 기억력 안 좋은 거 알면서 왜 말을 안 해줬냐 짜증 내는데 문제는 이게 한 두 번이 아님 매번 저래. 내 입장 돼보면 자기도 이게 얼마나 짜증 나는지 알 수 있지 않을까 싶어서 나도 역지사지로 엄마한테 내 잘못 아닌데 엄마 탓해봤더니 왜 나보고 남 탓 하냐면서 도리어 화내. 내로남불 진짜 열불난다. 어떻게 해야 돼 정말 ㅡ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