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머니 약 타실 때 따라갔는데 약 설명 잘 못알아들으셔서 재차 물어보셨거든? 근데 안경 쓰고 인상 무표정한 아빠뻘(?)되는 약사 아저씨가 막 윽박지르면서 아까 설명하지 않았냐고!!!막 소리지름. 옆에 대기하던 사람들 다 쳐다보고 할머니는 죄송하다고, 귀가 어두워서 그랫다고 하시는데 정작 손녀인 나는 놀라서 그냥 있었음.. 하 집에 오니까 너무 부글부글하다 아빠뻘 되는 아저씨지만 그때 막 싸웠어야 했나,,? 왜 나 슬픔ㅠㅜㅠㅜㅠ
| 이 글은 3년 전 (2022/5/1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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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머니 약 타실 때 따라갔는데 약 설명 잘 못알아들으셔서 재차 물어보셨거든? 근데 안경 쓰고 인상 무표정한 아빠뻘(?)되는 약사 아저씨가 막 윽박지르면서 아까 설명하지 않았냐고!!!막 소리지름. 옆에 대기하던 사람들 다 쳐다보고 할머니는 죄송하다고, 귀가 어두워서 그랫다고 하시는데 정작 손녀인 나는 놀라서 그냥 있었음.. 하 집에 오니까 너무 부글부글하다 아빠뻘 되는 아저씨지만 그때 막 싸웠어야 했나,,? 왜 나 슬픔ㅠㅜㅠㅜ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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