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년도 2월에 전문대 졸업했는데 그후로 나 한심하게 보더라...?
학교 다닐 때보다 인스타도 잘 안해서 그런지 다들 연락오면 왜 소식이 없냐, 뭐하고 사냐 이러는데
난 늘 "그냥 자격증 준비하지" "취업준비?" "그냥 좀 쉬고 있어" 이런식으로 답해 집에서 뭐하냐고 하면 "예능 다시보기 하는데?" 이러고
머 맞는 말이긴 하거든...? 근데 난 편입하고 나서 쉬는 날 저 행동을 하는 거지... 취준, 자격증, 예능다시보기.. 이것을...
근데 다들 나 한심하다는 말투로 엄청 말하더라...? 편입한거 공개하기 싫어서 숨기는거지.. 당신들보다 생산적인 일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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