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어가 있던거같은데... 자기 자신을 자기라고 못받아들이고 이건 사실 내가 아니라고 느끼는거.. 내가 다른 사람의 몸에서 다른 사람의 인생을 살고있다고 느끼는 병..같은건데 뭐였는지 모르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