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일본, 독일 나이키는 바이유라는 서비스를 하고 있음 에어포스, 덩크를 부위별로 재질, 컬러를 선택하고 자신만의 신발을 만드는 서비스임 오.. 신기하기는 한데 그것 뿐이야? 한다면은
일반 덩크와 바이유 덩크 퀄리티 비교인데 압도적으로 바이유 덩크가 퀄리티가 좋아 덩크는 원래 정가 10만원대의 저가 모델인데 범고래같이 인기 모델은 리셀가 2~3배 이상은 껑충 뛰어서 덩크 퀄리티가 밑바닥 수준인데도 예쁘니까, 유행하니까 이를 악 물고 구매하는 사람들이 많았는데 인조가죽이 아니라 천연가죽을 사용하고 재봉마감 퀄리티도 더 좋은 바이유는 그야말로 신세계임
원래라면 리셀가가 40~60만원은 오가는 인기컬러도 바이유로 만들기 가능해 비용은 세관비용 포함하면 25만원 정도 든다고 하는데 범고래 덩크가 리셀가 비싸던 당시 35만원을 넘었던걸 생각하면 저렴한 가격이야 범고래 인기가 전보다 죽은 현재도 20만원 정도에 거래가 되니까 아직 범고래를 사고 싶거나, 예쁜 컬러의 덩크가 필요한 익들에게 추천해 만드는 방법이랑 주문 방법은 구글이나 유튜브에 나이키 독일 바이유 방법 검색하면 설명 잘 나와!! 마지막으로 바이유로 만든 신발을 거래하면 목통 위반 불법이라서 신고 당하면 벌금 세게 무니까 혹시라도 리셀해서 팔아야 겠다는 생각은 절대 노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