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그게 내가 뭐라도 하면 뭘 그런식으로 하냐 안하는것만 못하다 답답하다 보고만있어도 성질난다 뒤처리 하나도 깔끔하게 못한다 이러면서 못 하게 하고 (근데 나 하면 잘 함.. 별 쓸데없는 사소한걸로 괜히 트집 잡는거) 그래서 안 하면 다 컸는데 밥도 안 해놓고 뭐하냐 빨래가 있으면 좀 해라 이러고 쾅쾅 소리내면서 자기가 함.. 그래서 뭐 어쩌란건지 모르겠어.. 눈치만 보고 있으면 걸리적거리게 쳐다보고만있지말고 들어가래 ㅋㅋ 걍 집에 있으면 숨막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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