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 없는 이유가 있구나 싶은 사람이 있긴 있네.. 직장에서 약간 겉도는거 같길래 챙겨줬는데(난 입사한지 얼마 안됐음ㅠ) 자기 딴엔 엄청 친해졌다고 생각했는지 선넘는 발언 엄청 많이하고 나를 이미 자기 사람으로 생각하는지 다른 동료랑 친해보이면 싫은티내고 너무 불편해... 둘이 밥먹었을 때 자긴 친구 별로 없다 중고딩 친구 대학 동기들 다 잘안맞아서 연락 끊었다는데 왜그런지 알거 같다... 진짜 친한 친구 사이여도 안할 엥스러운 발언을 많이하고 심지어 직장 동료 사이인데ㅋㅋㅋㅋ거기서 아 그건 좀.. 하면서 싫은 티내면 나만 예민한 사람됨ㅋㅋㅋㅜ 아 걍 챙겨주지 말걸.. 괜히 챙겨줬다가 불편하기만 하고 다시 떼어내기도 애매함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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