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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13
이 글은 3년 전 (2022/5/14) 게시물이에요
나같은 익 없어?  

성격상 또 계산대앞에서 쭈뼛대는게 싫어서 먼저 지갑을 꺼내 

근데 그 다음차례에 상대가 안내거나 내가 낸거에 비해 터무니없이 적은 금액이거나 

이러면 계속 곱씹게되고 내가 손해보는 느낌들고 ㅠㅠ 

선물도 바라는거없이 줘야하는데 그러질못하고 

당연히 뭘 퍼주는 성격도 아니라 손도 작음  

 

근데 이게 환경적인 요인이라고들 하는데 

일단 어렵게 자라진않았거든,, ? 그리고 울엄마가 남한테 잘 베풀고 이런저런 액수 안따지고 손이 정말 크셔  

난 왜이렇지 

근데 아빠가 계산적인 성격이긴함; ㅋㅋㅋ (갑자기 글쓰다 이유찾음 아빠유전인가) 

 

이런 성격 진짜 피곤해서 나도 이런 내 단점 고치고싶어서 

마음먹고 먼저 막 베풀기 시작하거든 

근데 상대가 내 호의에 반응이 없다? 이럼 또 빈정상하는거지 ㅜ 

도돌이표되는거  

 

어떻게해야되냐 이거 나이들수록 더하는거같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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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다들 그렇지 뭐 잘 퍼주고 이런 것도 꼭 좋은 것만도 아닌 거 같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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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정말 사랑하면 그런 생각 안 들더라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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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니 연애얘기가 아니야 ㅋㅋ 나도 사겼던 애들이랑은 한번도 이런걸 따져본적이 없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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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친구들이랑은 당연한 거 아닌가? 안 주고 안 받는게 편함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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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나도 그럼 나도 아빠닮았엉
넘 퍼주지 않고 걍 받는만큼은 할라고 노력한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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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도 받는만큼 주는게 젤 베스튼거같은데 그게 티키타카가 안되는 순간이 오면 좀 짜증나는거지 ㅜ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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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헐 쓰니야 나 진짜 이게 너무 고민이라 글 찾다가 들어오게 됐어... 나는 그냥 내가 먼저 해주고싶어서 해주는 편인데도 무의식적으로 저 사람도 내가 챙겨주는 만큼 날 챙겨주겠지? 하나봐... 근데 당연히 사람들은 안 챙겨주고 난 혼자서 쟨 왜 받아먹기만 하지? 하고 있고... 내가 삼겹살 쐈는데 친구가 밥 싼거 쏘면 아 돈 내가 더 쓴거 아닌가 싶고 그러면서도 도의상 디저트는 또 내가 쏴야만 할 것 같고... 자꾸 내가 손해보는 것 같아석 계산때리는 모습이 너무너무 싫다ㅠㅠㅠ ㅠㅠㅠㅠㅠ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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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도 오늘 또 엄마랑 얘기했거든 엄만 어찌그리 손이크고 계산적이지않냐고 난 왜 이럴까 진짜 아빠를 닮은걸까 하며 ㅋㅋ 근데.. 엄마도 내 나이때는 많이 따지고 손해보는거아닌가 전전긍긍하고 그랬는데 아줌마되면서 자연스레 바뀌더라고 하더라고 웃긴건,, 나도 애엄마라 아줌마거든? ㅋㅋ 모르겟다 아직도 해답을 못찾겠어 이 문제는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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