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험 진입하게 되서 휴학한건데 재수하고 바로 코로나 시작되서 제대로 못즐겼거든..코로나 새내기치고는 즐겼는데 재수하면서 생각했던거에 비하면 진짜 반의 반도 안됨ㅠㅠ 그러다가 이제 휴학하고 수험생활 시작했는데 이젠 규제들도 다 풀리니까 학교축제나 여러 축제 해외여행 많이들 하잖아 보는데 나도 너무 하고싶고 즐기고싶어ㅠㅠㅠㅠㅠ 아직 학교 다니거나 취준 시작안한 친구들이 요런거 얘기할때마다 부러워.. 진짜 요즘 이런것만 생각하면 끝도없이 우울해짐.. 너무 못즐기고 진입한 느낌.. 수험기간도 긴 시험이라 20대초반은 끝나고 즐길수깄을거같은데 지금 기분은 걍 내인생 일케 노잼으로 끝날거같은 기분이야.. 걍 우울해서 끄적거려본다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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