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격적인 면치기 말고... 면은 후루룩 소리가 날 수밖에 없지 않나...?? 정말 아무소리도 안 나게 숟가락에 올려먹거나 젓가락으로 조금씩 접어서 먹는(?) 방법을 썼으면 한다는 거야? 아님 어쩔 수 없는 소리 같은 건 이해하는 편?? 이거 예민하다는 거 알고 밖에서 면을 편하게 못 먹겠음ㅠㅠ
| 이 글은 3년 전 (2022/5/1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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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적인 면치기 말고... 면은 후루룩 소리가 날 수밖에 없지 않나...?? 정말 아무소리도 안 나게 숟가락에 올려먹거나 젓가락으로 조금씩 접어서 먹는(?) 방법을 썼으면 한다는 거야? 아님 어쩔 수 없는 소리 같은 건 이해하는 편?? 이거 예민하다는 거 알고 밖에서 면을 편하게 못 먹겠음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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