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49316525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68
이 글은 3년 전 (2022/5/15) 게시물이에요
우울함이 내 뜻대로 제어가 안 돼 

너무 불안하고 죽고 싶다는 생각이 너무 커서 

가만히 있지도 못 하겠고 

그냥 너무 죽고 싶어 

생각을 안 하려고 하는데도 불가능한 것 같아 

아무것도 못 하고 잠도 못 자고 

나 자신과 싸우는 것 같아 

우울한 내가 죽고 싶어해 그런 기분이야 

내가 정말 죽어버릴 것 같아 

가족도 없고 친구도 없이 주변은 남자친구 한 명인데 

남자친구가 슬퍼할까봐 쉽게 죽을 수도 없어 

정신과 치료는 받고 있는데 

지금 이 시간에 내가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 

잠 못 자고 죽고 싶은 생각만 드니 

하루가 너무 길어 

너무 힘들다
대표 사진
익인1
밖에서 뛰고 운동같은것도 해봣서..?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2
아이고 그 마음 내가 너무 잘알지
죽는 거 말고는 하고싶은 게 아무것도 없는데 그렇다고 죽는 것도 쉽지 않고
쓰나 나도 너와 같은 시간들을 지나왔어
솔직히 어떤 말을 해도 마음에 와닿지 않을 시기라고 생각해 내가 그랬으니까
의식적으로 라도 생각을 돌려보자
내일 무엇을 먹고싶은지
내일 날씨는 어떨지
요즘 재밌는 티비 프로그램은 뭐가 있는지
아주 작은 거라도 좋으니 우울한 생각에서 벗어나보자 우리의 내일은 늘 다르고 늘 새롭기에 나는 쓰니가 하루만 더 살아갔으면 좋겠어
그렇게 쌓인 하루들이 나중에는 그땐 그랬지 하며 돌아볼 수 있는 기억이 될거야
내가 이겨냈듯이 너도 이겨낼수있어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3
명상 해보는건 어때,, 나도 정신적으로 병이 있어서 하루에 몇번씩 우울이 와서 괴롭힌다 쓰니 오늘 잘자길 바랄게
3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단아하다는 말
0:41 l 조회 1
친구한테 미안할 일 생겼는데ㅠㅠ (혐주의)
0:41 l 조회 1
자분이 남편이나 가족이 탯줄 잘라주는거고 제왕은
0:41 l 조회 1
노동절에 대학교 수업은 하는거야?
0:41 l 조회 1
백수인데 자격증도 없고 아무생각없이 살아서 뭐 준비된것도 없고
0:41 l 조회 1
인스티즈 운영자는 들어라
0:40 l 조회 7
뭐시켜먹을까 말까
0:40 l 조회 2
익들아 너네같으면 어칼래…?
0:40 l 조회 3
문어괄사 왤케 많이 써???
0:40 l 조회 5
한국인 60대가 야스쿠니신사가서 시위했데...
0:40 l 조회 2
부산익 있니 지금 반팔입니? 2
0:40 l 조회 4
핸드폰 매장이랑 쿠팡 중에 어디서 폰 사는 게 나으려나?
0:39 l 조회 4
알바3일차 질문 Gs 편의점 배달들어올때
0:39 l 조회 4
밥솥 이삿짐 들어갈때 해도되지?🆘🆘
0:39 l 조회 7
솔직히 결혼생각있음 4살이상 연하 만나는거 개쌉 비추임1
0:39 l 조회 17
객관적으로 봤을때 친구 이야기 어디까지 들어주는게 맞는거 같아..? 1
0:37 l 조회 17
국민신문고에 신고하는거랑 시청에다 신고하는거랑 처리 달라? 7
0:37 l 조회 17
남자친구가 익들 생일 까먹고 넘기면 서운해?7
0:37 l 조회 30
아 엄마아빠 맨날천날 싸워서 제발 다른집에서 시끄럽다고 항의했으면좋겠음
0:37 l 조회 9
이제는 반팔 입어야 해??
0:36 l 조회 7


12345678910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0: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