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익인데 회사그만둬서 비자문제로 3개월안에 재취업을 해야하는상황인데 코로나라서 3개월안에 꼭 해야하진않다고 하더라고( 주변사람, 입국관리국 말에의하면) 지금은 퇴사하고 1개월 안지난 상태고 여태 연휴나 면허때문에 아무것도 안한상태인데 친척 아는 사람의 회사(?)에서 일단 이력서 내라길래 걍 이력서 내고 아무런 연락이없던 상태였어 그래서 내가 회사 정보를 알고싶으니까 알려달라고 친척한테 말해도 답이없던 상황이었고 근데 갑자기 지금 화요일 5시에 면접있으니까 가라는거야 근데 난 알바끝나고 바로 미용실 예약을 해둔상태고 한달전부터 해뒀었어(예약 잡기 힘듬,알바4시끝 미용실 5시반) 그래서 난 조금 그날 힘들거같다 알바도있고 미용실 예약해놔서 다른 날안되냐고했더니 그럼 나보고 바꾸래 그래서 연락처 달라했더니 그건 또 안됀대; 그러면서 나보고 너 지금 상황이이런데 알바나 미용실 이런거 우선으로 하면 안되는거 아니냐고 하는거야 그래서 그건 나도 백번천번 알고있는 상황이지만 회사이름이나 주소 어떤일을 하고있는지 아예모르는 상황인데( 업계만 아는상황) 갑자기 거의 하루전?에 막무가내로 면접보라하니까 나도 너무 당황스러운거야 알바면접도아니고,, 그래서 일단 알겠다하고 끝난 상황인데 내가 이상한거임? 미용실 예약 그만두면 되겠지만 될수있으면 난 회사정보를 대충 알고나서 서로 괜찮은날에 면접보고싶었던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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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애인이랑 호텔 가다가 삼촌 만났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