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울증 증상 있다는것도. 자해한다는것도. 다 알고있지만 회피하고살았거든? 잘못된건아니지만 어릴때부터 이정도 힘든건 유난떨게아니라는식으로 듣고자라서..? 근데 이제 취업도했고 멘탈 나가면 방에서 틀어박혀있지도못하니까... 살아보려고 정신과예약했다. 잘한거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