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범죄 관련 영상들 보다가 생각한건데 수년동안 가정폭력에 시달려서 몸이 성한데가 하나도 없고 정신적으로도 피폐해져서 내가 살기 위해 가해자를 죽인다던가 성폭력이나 음주운전 또는 가족이 타살 당했을때 형량이 적기도 하고 분노를 참을 수 없어서 살해한다던가.. 이런 경우 납득이 되고 용인되는 편이야? 난 감정이입해보자면 가해자가 사형이 아닌 이상 세상에 다시 나온다는 거니까 죽일 수도 있을 것 같은데 내가 너무 잔인한건가 싶어서 의견들 들어보고싶당 그냥 보복살인(?)에 대한 생각들이 궁금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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