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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410
이 글은 3년 전 (2022/5/21) 게시물이에요
전화통화로ㅇㅇ  

그때 엄마가 친구분들이랄 같이 계셨나봐  

내가 자살하고 싶다니까 전화 그냥 끊더라고. 집에와서 친구들 있는 앞에서 자살하고 싶다는 소리 다 들렸다고  

쪽팔리다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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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엄마입장에선 그럴수도 있지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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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아니.. 근데 그 말 듣고 처음 드는 생각이 그거임???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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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보통이면 딸이 왜 그런소리하는지 왜 죽고싶은건지부터 궁금하고 걱정해야하는거 아니냐? 부끄러울수 있는데 부끄럽다가 1순위 감정인게 제대로 된 부모임?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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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엄마도 집 형편 때문에 힘들어서 나한테 죽고싶댔는데 그래서 벅찬가보ㅏ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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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힘들수도 있고 벅찰수도 있지 하지만 엄마가 죽고싶다했을때 쓰니는 위로해줬을거아님... 더 주진 못해도 받은만큼은 할 수 있어야한다 생각해 어머님이 잘못하셨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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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큰 위로는 못했지만.. 엄마가 그런말 했을때 충격 받아서 엄마한테 같이 잘 살자고 미안하다고 했었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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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에고 많이 힘들었나보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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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딸이 그런 생각이 들때까지 알아차리지도 못하고 방치한 부모가 쪽팔릴 일 아닌가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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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진짜 세상에 말만 부모지 부모자격 없는 사람들 많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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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에구... 어무니도 당황하셔서 그러셨을 거야 ㅜㅜ 힘든 거 다 털어놓자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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