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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1015
이 글은 3년 전 (2022/5/23) 게시물이에요
나 초딩땐 알아서 갔는데 1-2학년도 알아서 갔어 

초등학교는 거의 집 근처인데 혼자 보낼 수 있지 않나.. 

cctv도 잘 되어있고 학교 앞은 차들 속도 제한도 되어있고 횡단보도 앞에 선생님이나 깃발 드신 분들 계시고 

옛날보다 나름 잘 되어있지 않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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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혼자 보내는게 불안하겠징 더 안전하잖아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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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꼭 위험요소가 아니더라도 걱정되면 쓰겠지 뭐 너 어릴 때랑 비교할 건 아닌듯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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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위험하니까?!? 우리때가 좀 프리하긴 했지 ㅋㅋ 핸폰도 없었는데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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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초등학생 등하교는 잘 없지싶은데 아니면 부모님이 너무 바쁘고 늦게끝나서 그럴 수도
요즘 세상 흉흉하잖아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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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애들 혼자 다니다가 납치당하고 성폭행 당하고 살해당하는 일이 종종 벌어져서
등하교길 5~10분 사이에 생각보다 사건이 많이 일어나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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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cctv있다고 범죄안일어나는것도 아니고 집과 학교사이가 다 속도제한 되어있지도 않고
그리고 우리어릴때도 다치거나 죽은 애들 뉴스는 많았잖아 걱정될만한디..
난 90년대생인데 라떼도 등하교할때 같은아파트 친구들끼리 늘 같이다니라하고 조심하라고했었으니깐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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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그리고 등하원에 집에서 준비를 도와주거나 그외도 포함되는게 많을껄?
옛날에야 부모님늦게오시니깐 옆집 이모집에 가서 있어라~ 다른동 이모네 가서 있어라, 밑에집 이모가 우리집와서 간식챙겨주고 이랬지 요즘엔 시대가 또 변했으니깐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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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최근에 등교하던 초등생 성폭행 당한 사건 있지 않았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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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등하원만 해주는게 아닐껄? 등원준비 아침먹이기, 하원해서 손닦고 밥이나 간식 차려주고 옷갈아입히고 부모님올때까지 숙제봐주고 그런거?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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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애들은 순식간임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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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나 어렸을때 학교에서 어떤 아저씨가 길알려달라면서 같이가달라한적있어
같이가려고 하던거 담임선생님이 봐가지고 다행히 안따라갔지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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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등하원 도우미가 보통 애들 등교 전에 아침, 준비물, 등원 / 하원, 간식, 부모 퇴근 전까지 봐줄 일 있으면 봐주기까지 겸하는 경우 많지 않나?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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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예전보다 더 잘되어잇는거에 등원도우미도 포함인듯ㅋㅋ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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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나도 초1 때부터 혼자 다녔는데 요즘은 꼭 데리고 다니더라 ㅋㅋㅋ
너무 과보호 느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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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
바로 엊그제도 등교하던 초등생 성범죄 일어났는데 부모로서 돈 써서라도 안전하고싶겠지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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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
혼자서도 무사히 잘 갔다오는 애들도 있지만 안 그런 경우도 있기 때문에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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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
이건...쓰니가 아가를 낳아보거나 직접 케어해봐야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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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
그때랑 지금이랑 세상이 달라졌잖아 범죄도 많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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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
며칠전에 초등학생 등교길에 80대 할아버지가 끌고가서 성폭행함 이런거때문에 그렇지 뭐 납치위험도 있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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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
엥 쓰니 어릴때랑 지금은 또 다르지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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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4
2 옛날이랑 지금은 좀 다른 느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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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3
3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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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
옛날부터 있긴 했음 우리 동네는 옛날에 어린이 상대로 황산테러 일어난적 있어서 그 뒤로 어른이 동행하거나 여럿이서 다니라고 했엇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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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2
애들 한순간임 너도 나이 좀 먹으면 알겠지만 초등 저학년 정말 정말 어린 나이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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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3
걍 부럽다고 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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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미혼인데 왜 부러움..? 걍 미혼 입장에서 잘 모르니까 요즘은 과보호하는구나했지 댓글 보니까 아닌가보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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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5
강도 잡범은 줄었는데 유일하게 급증한게 성범죄라더라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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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2
아이고야...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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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3
이거보고 검색하고 왔는데 지속적 감소센데? 여가부에서 올해 3월에 발표했고 근 5년간 증가한적이 없는데?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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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5
최근 tv토론?인가 자료있엉 잘 찾아봐ㅠ 어떤 여성전문가분께서 자료 제시하셨었거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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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5
첨부 사진이거 말고 그 자료 꼭 찾아봐 심각성 잘 읊어주심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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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5
그리고 증가한적이 없다는건 너무 여성에 관심없어보인다.....ㅎㅎ 대충만 쳐도 증가의 심각성이 심각하게 드러나는데?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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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3
일단 첨부한 그래프는 모든 범죄 전부 포함한 그래프고 (여기서 누가 대충 봤는지는 알겠지?) 첨부한 자료도 00년부터 20년까지 20년의 기간동안의 증가세가 3.9배 7.7배라는것 00년보다 20년이 여성인권이 7배로 후퇴해서 저런 수치가 나오는거라고 주장하면 할말없고 직접 첨부한 그래프에서도 17년부터 20년까지는 감소세를 그리고 있고. 까는건 좋은데 선날으로 승부하려니까 짚어준 것.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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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3
전혀 관계없는 그래프(한국에서 발생한 모든 형법범죄 그래프) 들이밀어놓고 대충 알았느니 관심이 없느니 하면 내가 무슨 기분일까? 누가 대충알고 관심이 없는걸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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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6
나도 초딩때 1학년때부터 알아서 학교 걸어갔는데 30분 걸렸거든?
근데 나이먹으니까 그시절이 대단하고 ㅋㅋ 지금은 못그러겠음. 그 애기를 어떻게 혼자보내 한 4학년 넘어가면 몰라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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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7
끔찍한 범죄가 많은 세상이니…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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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
그때랑 지금이랑 세상이 달라졌잖아 범죄도 많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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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8
조두순 같은 사람들이 살아있잖아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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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9
아침출근시간 8시반에서 9시지? 아침애들 등교시간 8시 40분에서 9시인데 겹쳐서.. 보통회사 근처에 살지 않으니까 출근 한시간 전에는 나가잖아. 그럼 7시반정도에 집에서 나간다고 치고.. 아이는? 혼자 자다가 일어나서 스스로 옷입고 세수하고 밥먹고 시간맞춰서 등교 가능할까? 8~9살 아이들이라 시계도 제대로 못봐 그 일들을 등하원도우미님이 해주시는 거야.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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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9
아이들을 엄마아빠 출근시간에 같이 학교보내는게 사실상 불가능이야. 돌봄교실 있지만 아이도 엄마아빠 출근시간에 맞춰서 꼭두새벽부터 일어나서 비몽사몽 준비해서 아무도 없는 교실에 달랑 보낼수도 없고.. 그리고 하원도 마찬가지. 하원해서 간식이라도 챙겨먹고 집에서 쉬려면 도우미이모님이 필요하지. 학원 가는 것도 그렇고.. 요즘 애들 학원 한두군데 이상 가니까.. 그리고 직장인들 퇴근해서 집에 빨리와도 7시반~8시 되지 않나? 그 시간까지 아이가 저녁 안먹고 굶고 있을수는 없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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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0
나도 1학년때 엄마가 처음 3일 데려다주고 나 혼자 다녔는데 예전에 범죄가 없었던 것도아니고 유괴 실종 빈번했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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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1
요즘은 하교할 때 다같이하는 인사가 '개조심! 차조심! 사람조심! 집으로 곧장 가세요!'더라... 워낙 험하니까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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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1
사람조심에 충격먹었는데 이해는 가서 더 슬퍼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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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2
예전보다 맞벌이 부모가 늘어나서 그런거 아니야?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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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4
등원 도우미가 말 그대로 학교 가는 길만 도와주는게 아니라 학교 갈 준비하는 걸 도와주는거 아니야? 저학년들은 아침에 혼자 일어나서 혼자 밥 챙겨먹고 제대로 씻고 옷 챙겨입고 나가는게 불가능하니까 필요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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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4
부끄럽지만 난 초등학교 졸업할 때까지 엄마가 등원준비 다 도와줬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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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6
예전이랑 육아 분위기 많이 다르긴 해
내가 어릴땐 그 나이엔 다 할 수 있었고 했던 것들이 요즘엔 애라서 못한다 이런게 많긴 하더라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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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7
cctv가 지켜주는건 아니니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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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8
근데 확실히 세상이 무서워지긴 했어 예전보다 ㅠㅜ
옛날엔 학교 일찍 끝나면 이모네 와서 간식먹고가~~ 이런게 됐는데 요새는 안되고.... 무섭긴 함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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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9
마음이 안 편할 거 같은데ㅠ 1-2학년 완전 애기잖아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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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0
못사는 동네나 재개발지역은 지금도 위험한 곳 많아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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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1
대신 당시엔 동네에 아는 어른이 많지 않았어? 모르는 아저씨랑 말하고 있으면 아는 아줌마가 와서 아저씨 누구세요? 하고 쫓아내주고 그랬는데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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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5
2222 예전에는 애들이 대충 어디 사는 누구집 애들인지 알아서 모르는 사람이랑 있는 거 보면 동네어른들이 나서서 도와주고 했는데 요새는 교류가 없으니까 같이 있는 게 부모님인지, 조부모님인지, 도우미인지 뭔지 알 수도 없고 다들 굳이 안 나서는 그런 환경이지...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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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7
3333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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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4
나도 초딩땨 혼자갔는데 ㅋㅋㅋ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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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6
나 99년생인데 1,2학년때 부모들 등하교시간에 많이 왔었어 ㅋㅋㅋㅋ 어린애들 조심해서 나쁠거 없지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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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7
우리 어릴때는 골목에서 놀고 놀이터에서 놀고 그래도 안전했잖아! 저녁에 밥먹어야 되어서 집간다고 하고 헤어지고, 전화기 없어도 딱딱 모이고… 근데 요즘은 안 그러니깐… 그게 문제지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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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7
아이들도 모여놀고 그런거 없고, 이웃 정도 없는 마당에 저 애가 저집애인지.. 누가 그냥 데려가도 진짜 저집 아이여서 데려가는 건지, 납치하는건지 알수가 없음ㅠ 더군다나 조금 덜 복잡한 곳이면 모를까… 도시이면 다 모르는 사람들에다가 차도 위험하고… 맞벌이 부부이면 아이 케어가 안되어서 사람 써서라도 아이 보호하려는거임.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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