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통통익이고 엉덩이가 큰 하비체형이라 가리고 다니기만 급급했는데 이젠 아님 그 이유가 미드에서 뚱뚱하던 여자가 처음에는 남 눈치봐서 꾸미고 싶은대로 못꾸미고 자신의 몸매에 만족하지 못하는 느낌이었는데 한 사건을 기점으로 남들 아무도 자기 몸매에 신경 안쓴다 신경 쓰면 어쩌라고 마인드로 몸에 딱 붙고 강 옷을 입기 시작했거든? 근데 회차가 지나면 지날수록 전혀 이상해보이지 않고 너무 잘어울리는거야 진짜 짧은 장면이었는데 너무 인상깊었어... 그래서 요즘은 나도 짧은 크롭도 입고 다니고 그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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