딱 내 대각선 자리에 영아 데리고 온 부부가 있었어
근데 그 애기가 심심한지 뒤를 자꾸 돌아봐서 나랑 눈이 마주쳐가지고 친구랑 같이 잼잼하고 까꿍하면서 놀아줬는데
애기 엄마랑 눈 마주쳐서 어머니 빵 터져서 웃으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애기가 진짜 너무 순하고 예쁘더라... 우는 소리도 안 내고...
| 이 글은 3년 전 (2022/5/2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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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 내 대각선 자리에 영아 데리고 온 부부가 있었어 근데 그 애기가 심심한지 뒤를 자꾸 돌아봐서 나랑 눈이 마주쳐가지고 친구랑 같이 잼잼하고 까꿍하면서 놀아줬는데 애기 엄마랑 눈 마주쳐서 어머니 빵 터져서 웃으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애기가 진짜 너무 순하고 예쁘더라... 우는 소리도 안 내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