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기알바라서 어제 오늘 나갔는데 옷 개는 거였거든? 근데 내가 옷을 예쁘게 잘 못개고 버벅거리니까 옆에있던 직원이 왜이렇게 못개요? 빨래 안개요? 이러면서 무시함..^^ 근데 걔 나보다 3살 어림 ㅎ 아 아직도 열받네
| 이 글은 3년 전 (2022/5/2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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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기알바라서 어제 오늘 나갔는데 옷 개는 거였거든? 근데 내가 옷을 예쁘게 잘 못개고 버벅거리니까 옆에있던 직원이 왜이렇게 못개요? 빨래 안개요? 이러면서 무시함..^^ 근데 걔 나보다 3살 어림 ㅎ 아 아직도 열받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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