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머니가 우리 집 근처에 사시거든.. 걸어서 4-5분거리... 근데 매일은 아니고 가끔(두달에 한번정도) 할머니가 음식을 갖고오셔... 근데 그 음식들이 다 엄마가 좋아하는 것들이거든..! 근데 문제는 이걸 엄마가 집에서 재택하는 날 아침에 가져오시는데 무거워서 할머니가 우리집까지 못들고오셔 그래서 엄마가 나를 내보내는데 처음 몇번은 할머니가 무거우실까봐 빨리 가고 이랫는데 계속되니까 나도 무거운걸 들고오는게 좀 짜증나..ㅠㅠㅠ 심지어 자고 있는데 무작정 깨워서 눈풀린채로 가지러 간적도 잇고,.. ㅠㅠ 이게 짜증나는데 ㅠㅠㅠㅠㅠ 내가 나쁜걸까..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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