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만 해도 길 가는데 어떤 아줌마가 갑자기 나보고 상욕하고.. 지금 알바가기 전에 kfc에서 혼밥 중인데 맞은편에 앉은 아저씨가 나 뚫어져라 쳐다보다가 계속 웃음ㅜ 아 무서워 진짜ㅜㅜ 요즘 이런 이상한 사람들 일주일에 한번은 보는듯
| 이 글은 3년 전 (2022/5/2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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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만 해도 길 가는데 어떤 아줌마가 갑자기 나보고 상욕하고.. 지금 알바가기 전에 kfc에서 혼밥 중인데 맞은편에 앉은 아저씨가 나 뚫어져라 쳐다보다가 계속 웃음ㅜ 아 무서워 진짜ㅜㅜ 요즘 이런 이상한 사람들 일주일에 한번은 보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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