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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2058
이 글은 3년 전 (2022/5/25) 게시물이에요
아 진짜 미치겠다 입사결정 너무 생각없이 했어 

사람은 다들 너무너무너무 좋은데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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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헉 가서 말해야지않나?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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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근데 급한일이 생겨서 1분 1초가 속타는 상황이야.. 오늘도 한숨도 못잘 예정이라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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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급한일이 뭐길래..? 알바도 그렇게 말하면 곤란한데 메일이라도 미리 보내놔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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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내일출근해서 말하는건안대?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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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무슨 일인지는 몰라도.. 예의 없는 행동인 거 알고서 하는 말 맞지?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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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좁은 업계면 금방 소문나 적어도 가서 말씀드리고 당일날 짐싸서 나오는게 맞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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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알바아니라 직장인거면.. 가서 말하는게 좋지 않나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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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뭔일인데?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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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가서 말씀드려 ㅠ 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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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와우..난 전화로 하는것도 친절하다 생각했는데..ㅋㅋ우리회사는 무단퇴사가 넘 많았어서ㅠ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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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헐.. 그럴수도있구나..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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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난 문자로함 이틀만에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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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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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아 뭐 직종에따라 다르겠지....라고 생각해볼게 응..
윗 댓글처럼 무단퇴사가 많거나 상관없는 직종이면 그래 뭐
하튼 일단 그 행동 진짜 예의 없는 행동이긴 해ㅇㅇ
근데 입사때 계약서 이런거 안 썼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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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엄마가 최근에 입원하셨는데 며칠새에 너무 안좋아져서 계속 붙어있어야될거같아 근데 아무리봐도 변명같아서 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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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변명같으니까 더 가서 말해야 할듯..?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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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아니면 휴가 아직은 연차 안쌓여서 못쓸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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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가서 말씀 드리는게 가장 좋을거 같아.. 진짜 금방금방 소문 나ㅠ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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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
이 이유면 일단 전화 해보는게 나을듯 어머니가 위태로우신데 어떡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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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
22 직접 진지하게 사정이 이렇다 하고 사과 드리면서 면대면으로 말씀드리면 아무리 요즘 퇴사하는 거 때문에 화나는(?) 상사, 회사들도 많겠지만.. 이해해주실거야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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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
쓰니 마음 잘 추스리고 힘내라..ㅠㅠ 화이팅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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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가서 말하고 사직서를 작성해야함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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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 아빠도 일하는사이에 가셨어서 트라우마가 좀 있는데 이건 내 일이지 회사 알빠는 아니니까 더 미치겠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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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그래도 가서 말하고 퇴사하는게 좋을 거 같아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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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
잠깐이라도 시간 내서 다녀오는 게 나을 것 같기는 한데 ㅠㅠ 나도 엄마 아팠어서 그 마음 이해는 간다... 나도 회사 다녀온 날 엄마가 고비왔었거든... 그래도 매너라는 게 있으니까 퇴사는 가서 직접 말씀드리는 게 나을 것 같아 ㅠㅠㅠㅠㅠ 전화 통보는 예의가 아니니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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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
마음이 너무 아프다.. 어떤 기분일지 잘 알 것 같아.. 나는 전화로 부하직원이 말해도 어느정도 이해할 것 같아 그런 상황이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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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
그런 사유면 전화도 괜찮을듯
지금 병원이고 직접 가서 말씀 못 드려서 죄송하다고 하자ㅠ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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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
ㄴㄴ변명안같아.. 전화로 먼저 말해도될듯 자리 비우기 힘드니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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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
입사한지 얼마 안됐고... 그정도 사정이면 잘 말씀드리면 괜찮지 않을까..? 어머님이 아프시다는데 뭐 어쩌겠어.. 납득안하는게 더 비정상일듯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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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2
아니 어머니 일로 솔직히 말해
그런걸로 거짓말은 치지말자
전화통보하면서 말 안좋게 말퍼지고 그거 진짜 예의없는 행동이야 어머님이 지금 이런 상태이다 의료입원 이런거 한장 혹시모르니 떼가 그리고 어머니 일로 지금 정말 고비이시라 제가 지금 이일에 손 떼는게 맞는것 같습니다 라고 말해 이건 변명아냐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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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8
이 익인이가 쓴 말 그대로 하면 좋을거같은데??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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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3
가서 말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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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4
그래도 가서말해 간다는 사람 안보내주는거 아니니까
그 태도 하나로 마무리가 바뀔수도 있는거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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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9
222 가서 말하는게 진짜 좋아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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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5
3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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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5
그런거면 사정 말씀드리고 전화로 해 계속 붙어있어야 될 것 같다고 전화로 말씀드려서 죄송하다고 웬만하면 이해해주실듯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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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5
그리고 솔직히.. 어머니 위중하신데 그거보다 중요한 일이 어딨어 만약 욕 먹더라도 전화로 해 그냥...
만약 자리 지킨 사이에 안 좋은 일 있으면 내내 후회함 쓰니도 겪었다니 잘 알겠지만 나도 옆에서 직접 본 입장인데 두고두고 후회함 지금 부모님 옆 지키는 것보다 중요한 일은 없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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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6
그런 사정이면 솔직히 말하는게 좋아 바로 퇴사통보하는것보다 진짜 백배 나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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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7
가서 말해 가 서 말 해
가 서 말 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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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0
어머니 병원이랑 직장이랑 다른 지역이야? 낼 아침 일찍 가봐야되는거 아니면 직접 말하는게 좋을것 같은데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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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1
22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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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2
전화로 해 그런상황이면 이해해야지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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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3
가서말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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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3
택시타고가서 택시타서 와. 동종업계에서 일할 생각이면 더욱 가야한다 생각함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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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4
근데 4일만에 전화로 그렇게 말하면 아 얘 그냥 거짓말하는구나 생각할 수도 있을 것 같음 ..
가서 말하는게 낫지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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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7
솔직히 가서 말하던 전화로 말하던 믿을 사람 만 믿음. 그냥 전화로 말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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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9
222 쓰니야 쓰니가 먼저야 괜찮아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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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4
3 나도 이렇게 생각함 아버지 일땜에 트라우마까지 있으면 더더욱, 그리고 쓰니야 나 직장생활 15년차인데 회사보다 제일 중요한건 쓰니마음이고 너 자신이야 부모님 많이 아프셔서 너 마음이 불편한데 퇴사통보때문에 너무 스트레스 받지마 거짓말도 아닌데,, 어머니 간호 잘 해드리고! 힘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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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8
그래도 전화통보 쫌 그렇다ㅠㅠ
직접 가서 얼굴 보고 말해ㅠ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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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0
가서 말하는 게 좋을듯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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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1
짜피 사직서 써야돼 가서말하자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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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2
직접가서 솔직하게 말하는게 좋을듯 거짓말치지말구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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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3
솔직하게 트라우마 얘기까지 하면 될 거 같은데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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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5
부모님의 미래도 미래지만 같은 업계에서 일할 예정이라면 너의 미래도 중요하니 가서 말씀드리는 게 나을 것 같아...가능하다면 증명할 수 있는 자료를 챙겨갈 듯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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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5
휴직처리 가능한지도 한 번 알아봐바...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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