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이해는 안 됐는데 그냥 미래가 궁금한가보다 하고 넘겼거든.. 근데 사업 시작하면서 현재 내 힘으로는 아무것도 할 수 없고 기다리기만 해야해서 불안하거나, 내 잘못이 아닌 일로 사고가 나서 앞으로가 두려운데 이걸 어디에 말할 곳이 없어.. 친구도 가족도…한두번 말하면 받아주는데 이런 일이 계속 나오기도 하고…또 자세한 사정을 나를 잘 아는 남한테 어떻게 자세하게 말하겠어… 그래서 한 곳으로 가지는 못하고 사주집 타로집 여러곳 다니면서 상담받는데 꼭 그 사람들이 말한대로 된다고 생각하지 않지만 말이라도 하고나니까 마음이 편해져서 다니게 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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